아동부

17-05-16 00:17

2017년 수원장안지방 어린이 체육대회

이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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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린다, 넘어진다, 그리고 웃는다.

 

2017년 수원장안지방 어린이  체육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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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중학교! 오랜 전통을 말해주듯 빛바랜 건물을 뒤로하고 대운동장 계단에 자리 잡고 있는 아이들…….체육상의에 선명한 교회 마크가 빛을 바란다

 

3명으로 시작한 소학당이 115년이 지난 2017년도에 수원 장안지방감리교 어린이들이 체육대회를 한다는 것을 창시자인 미국 북감리교 여선교사회 M.F.스크랜턴여사는 상상을 했을까? 매향 중학교는 매화나무의 꽃처럼 아름다움과 향기를 내는 것을 의미를 나타내는 것일까?

비바람에 꽃잎이 없어진 나무지만 어린이들의 그늘이 되고 향내는 교정에 모인 어린이를 감싼다.

 

이 명수 감리사(수정교회목사) 주님은 어린이를 사랑한다.” 요약 간단하게 말씀을 마쳤고 이어서 서 원석 목사(조원교회)의 진행과 전도사님들께서 보조 진행을 하였다.

 

달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서 달리고 이것이 축구의 매력  그리고 생소하게 느꼈던 큰 공으로 상대방에 공을 넘기는 빅 배구는 협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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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경험이 있는 훌라후프는 개인전으로 진행했으며 , 학생, 교사 단체줄넘기는 일체감을 나타내는 경기......

모든 것은 어린이들에게 보낸 즐거운 시간은 무엇이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경기인 경품 추첨의 시간…….기대와 실망감이 교차되어 환희와 탄식이 이어진다. 폐회예배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수원장안지방 28개의 교회가 많이 참석을 못했지만 300명 넘은 어린이와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헌신 봉사하는 주일학교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  주님을 위해 달리고, 힘들고 어려워 넘어져도어린이를  위해 웃는다.=

                                                                                                             -무명의 평신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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